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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내년 12세 이하 독감 백신도 총액계약 공급 검토 조회수 : 0, 2020-10-21 16:16:02 삭제
돈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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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해 의료기관이 개별 구매…물량 확보 차 발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20일 오후 충북 청주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를 찾은 시민이 직원의 안내를 받고 예방접종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10.20. photo@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일선 의료기관에서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인플루엔자(계절 독감) 백신 공급 방식에 대해 내년부터 전체 총액계약 공급을 검토하기로 했다. <br><br>질병청은 21일 오후 설명자료를 통해 "인플루엔자 백신 공급방식에 대해 조달청 등 관계기관과 논의하고, 의료계와 협의해 전체 총액계약으로 공급하는 방식 필요성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13~18세 인플루엔자 백신은 정부가 업체와 조달계약을 맺어 의료기관에 백신 현물을 공급한다. <br><br>반면 12세 이하 인플루엔자 백신은 의료기관이 제조사 등으로부터 개별 구매한 뒤 접종을 하고 정부에 금액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올해는 소아·청소년과 등 의료기관별 백신 구매 물량 차이가 있어 접종이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했다.<br><br>질병청은 "인플루엔자 백신 공급 방식에 대해 총액계약 방식 일원화 등을 논의했었으나 어린이·임신부는 민간 개별 구매 방식을 유지하되, 확대되는 13~18세 접종대상자는 총액계약-현물공급 방식을 도입하도록 소아청소년과 및 의료계의 요청이 있었다"고 설명했다.<br><br>질병청은 올해 백신 계약 단가에 대해 "질병관리청이 조달청에 제시한 추정가격은 8,790원, 계약 단가는 8,620원"이라고 밝혔다.<br><br>질병청은 "국가 예방접종사업에 참여하기로 한 제조사는 만 12세이하 접종 건에 대해 백신 가격을 정부단가 기준으로 산정하는 것으로 사접 협의됐다"며 "일부 제조사·도매상이 정부 단가 기준보다 추가 요구해 의료기관이 무료 접종을 기피하지 않도록 백신 가격 정정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내 공지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br>▶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br><br><ⓒ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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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애플 최초로 5G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아이폰12 시리즈의 첫 날 사전 예약 주문 물량이 전작인 아이폰11 시리즈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1차 출시 국가에서 흥행 조짐을 보이며 예약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는 이례적으로 빠른 공급 시기가 채택될 예정이다. 매년 아이폰 신제품의 출시 당시 1차 출시 국가에 비해 한 달 이상 늦은 출시 시기가 적용되어 소비자의 불만을 샀으나, 올해는 1주일 가량 늦을 예정이다. 앞서 공급되는 6.1인치 아이폰12와 아이폰12 PRO가 오는 23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30일 정식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그 외 2가지 모델의 경우 현재까지 공식적인 출시 일정 발표는 없었으나, 내달 6일 사전 예약을 시작하고 13일부터 정식 출시할 것이라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br><br>'코로나19'로 인해 소비 심리가 위축되며 가격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폰이 소비자의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12 시리즈는 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고 5G를 지원하는 등 성능의 향상을 보인 것과 동시에 전작 대비 가격 인상 폭이 낮아 각광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기본 구성품에서 충전 어댑터와 유선 이어폰을 제외한 것으로 내다봤으나, 애플은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아이폰12 시리즈는 가장 저렴한 '미니' 모델이 95만원부터 시작하는 출고 가격으로 출시된다.<br><br>업계에서 품귀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핫버스폰'에서 진행되고 있는 아이폰12 시리즈 얼리버드 사전 예약 행사가 주목 받고 있다. 애플에서 지원하는 제조사 사은품 등이 없는 아이폰 신제품에 대해 합리적인 사은 혜택을 지급할 것으로 밝혀 소비자의 선택이 집중되고 있으며, 더불어 1순위 배송을 내걸고 사전 예약 선점에 돌입했다.<br><br>이달 말부터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아이폰12 시리즈가 공급될 것으로 알려지며 해당 카페의 사전 예약을 접수하는 소비자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모양새다. 구매 방식에 관계없이 에어팟 프로를 지급하는 것뿐만 아니라 카메라 보호 강화 유리 필름, 고급 케이스 3종, 고속 살균 무선 충전기 등 다채로운 사은 혜택을 라인 업 했다. 이동통신3사에서 신규 스마트폰에 대해 지급하는 공시 지원금이 축소되고 있어 전반적인 가격 할인 폭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구매 지원 혜택은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br><br>또한 '핫버스폰'에서는 아이폰12 시리즈의 출시 이전 구형 모델의 재고 부담을 덜기 위해 아이폰X, 아이폰XR 등의 제품을 무료 판매 모델로 라인 업 했다. 이외에도 아이폰SE2를 가입 유형에 따라 '공짜폰'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출시된 최신 스마트폰을 무료 판매 라인 업으로 합류시켜 소비자의 각광을 받고 있으며, 잔여 재고는 빠른 속도로 매진되고 있어 곧 행사가 종료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핫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디지털전략부<br><br><strong>▶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br>▶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i>!</i>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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